2012년 2월 6일 월요일

★넥스트앱스, 모바일 앱 마케팅 채널‘앱팡’출시★


‘앱 다운로드 받으면 적립금이 따라온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NextApps와 함께 앱 공동구매를 통해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세계 최초 소셜커머스 리워드 앱인‘앱팡(Appang)’ 을 출시했다.

고객이 ‘앱팡’을 통해 유·무료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기본 적립금과 구매인원이 달성될 때의 추가 적립금 등 총 100~2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은 SNS(트위터, 페이스북)와 이메일, SMS, 카카오톡 등으로 친구에게 공동구매 추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적립금은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결제하거나 모바일상품권인 기프티쇼로 교환할 수 있다.


아이폰 고객은 ‘앱팡’ 모바일 웹페이지(m.appang.kr)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이달 말에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선보일 예정이다.‘앱팡’은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 앱 시장에서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중소개발사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개발된 신개념의 모바일 앱 광고채널로, KT의 앱 개발자 상생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을 통해 배출된 우수 콘텐츠나 한중일 공동 앱마켓인 ‘오아시스’에 입점돼 있는 해외 앱의 소개 창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앱팡’에 입점을 원하는 개발사는 앱팡 홈페이지(www.appang.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54926&section=sc5
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LeisureLife/Article.asp?aid=20120206001643

2012년 1월 27일 금요일

★영어학습게임 '보카패밀리', 올레마켓과 오즈스토어 통해 출시★

(주)넥스트앱스는 스마트폰용 영어 학습게임 애플리케이션인 '보카패밀리(VOCA Family)'올레마켓 오즈스토어 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스토어 출시 3일만에 교육카테고리 1위를 달성하고 2달만에 10만 다운로드수를 돌파하는 등 출시와 동시에 보카패밀리 붐을 일으켜 이슈가 되기도 했던 보카패밀리를 기다리던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겐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카패밀리(VOCA Family)가 인기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다른 학습앱과 같이 무조건 암기를 강요하는 것이 아닌 게임을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외울 수 있다는 점이다.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을 바탕으로 4단계에 걸쳐 외우면 평생 암기하게 되는 획기적인 학습시스템이며, 두뇌퍼즐게임 Booooly(불리)의 개발사인 넥스트앱스의 게임성이 가미되어 흥미진진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체계적으로 외울 수 있게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폰의 환경적인 요소와 사용자들의 특성을 면밀히 반영하여 오고 가며 이동하는 시간 잠깐씩 이용할 수 있도록 하루 6분에서 8분이라는 하루 권장 학습량을 통해 짧은 시간을 이용해도 뛰어난 암기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일자별로 관리되는 영단어 반복학습 설계는 두뇌 트레이닝과 학습효과를 향상시키며, 별도 단어 암기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히스토리 관리를 통해 학습진도를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버전에는 게임 플레이 중 학습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학습 게이지를 삽입하여 학습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보카패밀리는 무엇보다 레벨테스트가 유명한데, 그 이유는 실제 유학생들이 외국의 대학이나 대학원에 입학할 때 치르게 되는 GRE, GMAT시험의 주관기관인 EST의 레벨테스트 로직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자가 테스트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처음 학습할 때 레벨테스트를 하여 자신의 레벨을 측정하고, 언제라도 다시 레벨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어서 자신의 영단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바로 체감할 수 있다.
김영식 대표이사(㈜넥스트앱스)는 “보카패밀리는 스마트폰 특성을 고려하여 재미와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 많은 단어를 짧은 시간에 암기할 수 있는 학습용 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라고 소개하며 향후 토익, 토플, 토셀, 수능 버전등 라인업 강화와 한국어를 익힐 수 있는 해외 출시 버전이 예정되어 있음을 밝혔다.

한편 보카패밀리는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가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통신3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제 2차 베스트앱 공모전' 에서 'KT상' 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D=7&cate=24&d_category=8&num=88313

★넥스트앱스, 보카패밀리 4관왕으로 화제★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는 19일 롯데호텔에서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제 2차 베스트 앱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KARA의 기초 일본어 여행'에 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KARA의 기초 일본어 여행은 가수 카라의 각 멤버가 개인교사가 돼 기초 일본어 회화를 재미있게 학습하게 하는 교육 애플리케이션(앱)이다.
부문별 우수앱은 교육 부문 에서 틴로봇의 `모로토비의 모험', 워터베어소프트의 `잉글리시 리스타트 리얼토킹', 넥스트앱스의 `보카패밀리(VOCA Family)' 가 수상했다. 비즈니스 부문에서는 잡코리아의 `알바몬 맞춤알바', 브이피의 `모바일 ISP 서비스', 타임스페이스시스템의 `TS 회화 번역기'가 수상했다.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는 우아한형제들의 `와라 배달의민족', 뷰와이드의 `스피릿(SPEERIT)', 이니셜커뮤니케이션즈의 `리디북스'가 수상했다. 엔터테인먼트부문에서는 개인개발자인 송태승씨의 `시츄에이션 셔플(Situation SHUFFLE)', 오르카의 `플릭 십!(Flick Sheep!), 블루페퍼의 `런앤히트'에게로 돌아갔다.



수상한 업체나 개인은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연간 시상식에 최종 후보작으로 자동 등록된다. 수상기업 중 희망하는 경우 기술보증기금의 자금지원 및 기업컨설팅, 사업화 판로(벤처인증,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연계)지원도 받을 수 있다.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앱, 웹, 광고, 솔루션) 시상식은 2월 21일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11902019931742003

2011년 12월 27일 화요일

★넥스트앱스 "스마트폰 게임으로 상복 터졌네"★

불리·보카패밀리·퀴즈탐험대 등 인기
내년 해외 공략..'불리2' 개발 계획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1인 기업이 커 나가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대기업이나 전문적인 기업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죠. 넥스트앱스는 벤처기업이 커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게임 'Booooly(불리)'를 출시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넥스트앱스. KT olleh 마켓 최우수상, 벤처기업 유공자 CEO상 등을 비롯해 올해에만 총 6건을 수상해 상복이 터졌다
.

김영식 넥스트앱스 대표는 올해를 대기업들과의 대결을 본격적으로 준비한 해라고 평가했다. '보카패밀리'와 '퀴즈탐험대' 등 후속 게임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늘렸기 때문이다.


넥스트앱스의 대표 게임인 '불리'는 단순하게 같은 모양을 터뜨리는 게임으로 출시이후 25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짧은 시간동안 게임을 즐기는 스마트폰 유저들의 특성을 파악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불리의 경우 스마트폰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온라인 대결이 가능하도록 해 인기를 끌었다. 불리를 다운로드 받은 사람끼리 대결을 해 실시간으로 랭킹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

김대표는 "스마트폰의 특성과 스마트폰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해서 만든 것이 성공 요인"이라며 "여성 유저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경쾌한 음악을 가미한 것도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했다.

올해 출시된 '보카패밀리'와 '퀴즈탐험대'도 인기를 끌고 있다. 보카패밀리의 경우 게임을 통해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게임과 학습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적인 효과도 있어 '보카패밀리'로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으뜸상과 미래상을 수상했다.

낱말 퀴즈게임인 '퀴즈탐험대'도 출시이후 한달만에 60만명이 다운로드를 받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퀴즈탐험대는 기존 신문 등에서 즐기던 가로세로 퍼즐을 스마트폰 게임형태로 만든 것으로 그룹시스템을 도입해 다른 그룹과 대결도 할 수 있다.

넥스트앱스는 지난 2009년 3명이 함께 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는 18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창업 당시 외부 차입금 없이 사업을 시작했고 매출도 빨리 늘었다. 매출 규모는 2010년 기준 10억원 정도이며 영업이익률은 50%가 넘는다.

내년에는 해외 시장도 공략할 예정이다. 김영식 대표는 "내년에는 기존 게임들의 글로벌화 버전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불리2'도 본격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퍼즐 게임 '불리', 티스토어 출시★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넥스트앱스가 제작한 스마트폰 퍼즐 게임 <불리>를 티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불리>는 짜릿한 손 맛을 느낄 수 있는 퍼즐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 '불리'가 같은 색으로 3개 이상 붙어있을 때 터뜨리면 점수를 획득한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전략적 플레이가 필요하며 연속해서 터뜨리거나, 4개 이상 붙은 '불리'를 터치하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폭탄, 배드 불리(Bad Booooly)등 게임 진행을 돕거나 방해하는 다양한 아이템들도 등장하며, 피망플러스를 통해 랭킹, 업적, 게임 플레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도전과제를 진행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강은혜 PM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불리>가 유저들을 확보한 피망플러스에 탑재돼 상호 윈-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폰 유저들이 <불리>를 보다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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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 개최★

[이뉴스투데이 = 김성희 기자] 스마트폰 무료 메신저 ‘카카오톡’을 제공하고 있는 카카오가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국내 인터넷 발전에 기여한 14개 기업ㆍ단체 및 개인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및 후원사상(조선일보, 매일경제미디어그룹)을 수여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카카오는 3,0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서비스하고 전 세계 216개국에 진출하는 등 인터넷 비즈니스 활성화뿐만 아니라 대국민 소통 증대에도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국무총리상에는 이음소시어스(비즈니스 부문), 창원시청(사회진흥 부문)이 각각 수상했으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에는 디엔에이소프트(비즈니스 부문), 넥스트앱스(기술선도 부문), 숙명여자대학교(사회진흥 부문)가, 공로상에는 LTE 전국망 조기 구축을 추진해 무선인터넷 활성화에 기여한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과 방송통신 융합을 통한 디지털융합의 기틀을 마련한 고려대 안문석 명예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에는 우리은행, 하나은행(비즈니스 부문)이, 조선일보 사장상에는 KT, 서울디자인재단(사회진흥 부문)이, 매일경제미디어그룹 회장상에는 서울통신기술, 인포뱅크(기술선도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전 세계 20억 인구가 이용하고 있는 인터넷은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된 공간으로 만들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꽃 피울 수 있는 기반"이라며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나라가 글로벌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인터넷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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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9/2011112902098.html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527813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12913562353055
http://www.ajnews.co.kr/view_v2.jsp?newsId=20111129000318

★2011 모바일앱 어워드, 특별·미래상 수상자들★




9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 개발자 컨퍼런스'(주최 머니투데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최재홍 심사위원장(왼쪽 두번째)이 특별상의 비글 장치국 대표, 포키비언 장동일 대표, 미래상의 넥스트앱스 김영식 대표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 폰 사용자들로부터 호평받은 우수 앱을 발굴하고 유망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는 대상(방송통신위원장상) 1편을 비롯해 우수상 3개와 미래상, 특별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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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0914183991031&outlink=1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0916472284196&outli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