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는 19일 롯데호텔에서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제 2차 베스트 앱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KARA의 기초 일본어 여행'에 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KARA의 기초 일본어 여행은 가수 카라의 각 멤버가 개인교사가 돼 기초 일본어 회화를 재미있게 학습하게 하는 교육 애플리케이션(앱)이다.
부문별 우수앱은 교육 부문 에서 틴로봇의 `모로토비의 모험', 워터베어소프트의 `잉글리시 리스타트 리얼토킹', 넥스트앱스의 `보카패밀리(VOCA Family)' 가 수상했다. 비즈니스 부문에서는 잡코리아의 `알바몬 맞춤알바', 브이피의 `모바일 ISP 서비스', 타임스페이스시스템의 `TS 회화 번역기'가 수상했다.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는 우아한형제들의 `와라 배달의민족', 뷰와이드의 `스피릿(SPEERIT)', 이니셜커뮤니케이션즈의 `리디북스'가 수상했다. 엔터테인먼트부문에서는 개인개발자인 송태승씨의 `시츄에이션 셔플(Situation SHUFFLE)', 오르카의 `플릭 십!(Flick Sheep!), 블루페퍼의 `런앤히트'에게로 돌아갔다.
수상한 업체나 개인은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연간 시상식에 최종 후보작으로 자동 등록된다. 수상기업 중 희망하는 경우 기술보증기금의 자금지원 및 기업컨설팅, 사업화 판로(벤처인증,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연계)지원도 받을 수 있다.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앱, 웹, 광고, 솔루션) 시상식은 2월 21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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