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넥스트앱스가 제작한 스마트폰 퍼즐 게임 <불리>를 티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불리>는 짜릿한 손 맛을 느낄 수 있는 퍼즐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 '불리'가 같은 색으로 3개 이상 붙어있을 때 터뜨리면 점수를 획득한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전략적 플레이가 필요하며 연속해서 터뜨리거나, 4개 이상 붙은 '불리'를 터치하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폭탄, 배드 불리(Bad Booooly)등 게임 진행을 돕거나 방해하는 다양한 아이템들도 등장하며, 피망플러스를 통해 랭킹, 업적, 게임 플레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도전과제를 진행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강은혜 PM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불리>가 유저들을 확보한 피망플러스에 탑재돼 상호 윈-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폰 유저들이 <불리>를 보다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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